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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보리수 나무와 속리산 소나무 정이품송생명 건강 2021. 9. 13. 12:54반응형
석가모니 부처는 기원전 563- 기원전 484년 80세 사망
부처란 산스크리스트어로 깨달은 자, 눈을 뜬 자라는 뜻이다
싯다르타가 따뜻한 가정과 속세의 인연을 끊고 출가한 이유는
" 생노병사의 번뇌 근심 걱정 더러움이 없는 더 없이 편안한 행복을 얻기 위함이다"
고행자 바가바이를 만나나 아사에 가까운 혹독한 고행이 자신의 뜻이 아님을 깨닫고 인도 보리수 나무 (삐빨라수) (각수)(도량수) 아래서 명상 속에 궁극의 깨달음을 얻는다
인도 보리수 나무 (삐빨라수) (늘푸른 나무) 는 깨알보다 작은 씨앗이 거대한 나무로 자란다
인도 보리수 나무 (삐빨라수) 는 인도등 열대 지방의 무화과 나무속의 뽕나무과 식물이다
뽕나무과 활엽수 속씨 식물이며 키가 30m까지 자란다
우리나라의 보리수 나무는 피나무과나 보리수 나무 과이다. 인도 보리수 나무와 다른 종이다
보리수 나무는 수피 잎 열매 씨 뿌리등 여러 부분이 약재로 쓰이는데
수피는 설사 이질 당뇨 비뇨기 질환 치료에 쓰이고
잎은 종기 치료에
열매는 천식 치료에ㅡ 쓰인다
뿌리 껍질에서 얻어진 오일른 여드름 피부질환 류머티스에 쓰인다
나무 껍질을 넣어 끓인 우유는 최음제로 쓰인다
수피와 꿀을 섞어 끓인 물은 임질 치료에 쓰인다
부처님이 깨달음을 (보리) 얻은 나무 인도 보리수 나무는 2500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 건강하다고 한다
키가 30m이며 둘레는 2m이다
충북 보은 속리산의 정이품송 소나무는 나이는 650살, 키는 15m, 둘레는 5m이다
1464년 세조가 행차 할 때 나무가 가지를 위로 올려 왕이 지나가도록 해 세조가 정 2품 벼슬을 (판서. 지금의 장관급) 내린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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