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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NaCl 은 입 속에서 녹아 나트륨 이온과 염소 이온으로 분리된다,
혀의 미뢰가 나트륨 이온을 감지하면 짠 맛이 난다
신경 전달 물질인 나트륨은 우리 몸의 전해질 균형을 맞춰 준다.
염소는 위액의 주성분인 강산성의 염산 (HCl)을 만든다. 식품속 바이러스나 세균을 죽이고 단백질을 분해한다
체액의 나트륨 농도는 0.9%로 누구나 똑 같다. 많거나 적으면 세포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소금은 신경 전달, 근육의 수축 작용, 혈액의 산 염기 평형등 인체에 꼭 필요한 중요한 물질이다
배탈이 나면 소금을 한 웅큼 먹는데 이는 구토를 유발해 소금의 흡수를 막는다.
장기간 고염 식단을 하면 비만 백내장 골다공증 고혈압 뇌졸증을 유발하니 조심해야 한다
자연의 선물이라며 칭찬 받앗던 천일염은 1908년 일제때 시작되엇다. 최근에 위생 문제가 대두된다
천일염 장판염은 PVC등 고분자 물질로 만든 장판위에 바닷물을 증발시켜 만든 소금이다
직사광선을 받아 분해된 PVC 물질이 환경 호르몬을 방출한다는 것이다. 유해한 물질이 소금에 섞인다
친환경적인 PE 폴리에틸렌 소재로 교체중이라고 하나진척도는 66% 뿐이다
장판 아래 흙이 밀폐되 썩고 소금을 긁어내는 과정에서 장판이 손상된다는 문제는 여전하다
우리나라 전통 소금은 자염이다
바닷물을 진흙이나 무쇠 가마에 넣고 졸여 만드는데 끓이는데 많은 연료가 필요하다
정제염은 바닷물을 정제해 이온교환막을 통해 중금속과 불순물을 제거하고 끓여 만든 소금이다
천일염이 정제염이나 재제염보다 건강에 좋을게 하나도 없다. 천일염은 별로다.
천일염은 맛을 내기 위해서 제조 과정에서 간수를 뺀다.
이 과정에서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이 다 빠져 나가므로 정제염과 건강상 대동소이해 진다
소금은 공기중 수분에 의해서 스스로 녹는 조해성을 가진다.
간수를 빼는 숙성과정에서 황산 마그네슘, 염화 칼륨등 대부분의 미네럴이 빠져 나간다
NaCl 농도가 낮아서 (수분량이 더 많아서) 정제염보다 천일염이 덜 짜다. 허나 음식에 더 많은 양을 투입해야 하니 비싼 가격에 비해 천일염의 경제적 건강적 효과는 그지같다.
천일염을 고온에서 가열해 만든 구은 소금도 화학적 변화가 없으므로 대동소이하다. 별로다.
천일염을 대나무 통에 넣고 구운 잿빛의 죽염은 제조 과정중 불완전 연소가 일어나 다이옥신이 검출되기도 한다
염화칼륨이 섞인 소금 (KCl)인 저염 소금을 먹는게 좋다
천일염은 NaCl 함유량이 80% 정도이고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등 다양한 미네럴이 있다
젖산균등 발효 물질 생성을 도와 김치 간장 된장을 만들 때 사용된다
허나 미네럴 함량이 넘 적고 대기에 노출되 불순물이 많다. 건강상 효과는 별로 없다
흡습성이 높아 잘 굳으므로 밀폐 보관해야 한다
정제염은 NaCl 함량이 99% 이상의 순도 높은 결정체이다. 식탁 소금으로 사용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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